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의 구강 상태와 잇몸뼈를 정확하게 분석하여개인별 맞춤 임플란트 치료를 진행합니다.
이런 경우 임플란트를 고려합니다
- 치아를 잃은 뒤 씹기가 불편할 때
- 빠진 자리를 오래 두어 옆 치아가 기울거나 맞은편 치아가 내려올 우려가 있을 때
- 브리지를 하려고 건강한 옆 치아를 깎고 싶지 않을 때
- 부분틀니가 불편하거나 잘 맞지 않을 때
치료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
- 1단계 · 상담과 검사
구강 검사와 방사선 촬영으로 잇몸뼈와 잇몸 상태,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합니다. - 2단계 · 사전 치료
잇몸 염증이나 충치를 먼저 치료하고, 잇몸뼈가 부족하면 뼈이식을 함께 계획합니다. - 3단계 · 식립
부분 마취를 한 뒤 잇몸뼈에 인공 치근을 심고, 수술 후 주의사항을 안내받습니다. - 4단계 · 회복 기간
인공 치근이 뼈와 단단히 붙을 때까지 기다립니다. 보통 수개월이며 뼈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- 5단계 · 보철 연결
본을 떠 연결 기둥과 치아 모양 보철을 올리고, 씹는 높이를 맞춥니다. - 6단계 · 정기 점검
보철을 올린 뒤에도 정기적으로 잇몸과 뼈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합니다.
기간을 좌우하는 것
| 회복 기간 | 일반적으로 수개월. 위턱이 아래턱보다, 뼈이식을 한 경우가 더 걸리는 편 |
|---|---|
| 뼈이식 | 잇몸뼈 높이·폭이 부족할 때 필요 — 치아를 잃은 지 오래됐거나 잇몸병으로 뼈가 줄어든 경우 |
| 회복에 영향을 주는 것 | 흡연, 조절되지 않는 당뇨, 잇몸 염증, 이 악물기·이갈이 |
| 건강보험 | 만 65세 이상은 기준에 따라 보험 적용 가능 — 「보험 임플란트」 안내 참고 |
수술 후 관리
- 지혈 거즈는 안내받은 시간 동안 물고 있기
- 붓기는 차가운 찜질로 가라앉히고,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며칠 피하기
- 흡연·음주는 상처 회복과 뼈 결합을 방해하므로 피하기
- 빨대 사용과 세게 헹구기 피하기
- 처방받은 약은 안내대로 복용하기
-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붓기·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바로 연락하기
오래 쓰려면 — 임플란트 주위염 주의
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주변 잇몸과 뼈에는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(임플란트 주위염). 자연치아보다 불편을 늦게 느끼는 경우가 있어 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, 잇몸이 붓고 고름이 나오거나, 씹을 때 불편하거나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치간칫솔로 보철 주변을 닦고 정기 점검과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.
뼈이식은 꼭 해야 하나요?
잇몸뼈의 높이와 폭이 충분하면 필요하지 않습니다. 치아를 잃은 지 오래됐거나 잇몸병으로 뼈가 줄어든 경우에는 인공 치근을 단단히 고정하기 위해 뼈이식을 함께 하기도 하며, 필요 여부는 검사 후 판단합니다.
당뇨나 고혈압이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?
혈당과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 복용 중인 약(특히 혈액을 묽게 하는 약, 골다공증 약)은 상담 때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.
임플란트에도 충치가 생기나요?
인공 치아라 충치는 생기지 않지만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자연치아처럼 관리가 필요합니다.

